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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허무'

모델겸 배우 '이언' 사망이란 소식을 듣고,

깜짝 놀랬다.모 나뿐만이 아니라 그 배우를 아는 모든 사람은 '정말?'이라고 말했을꺼라 생각이든다.

그를 처음 본게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였는데, 그렇게 인상 깊지는 않았고,

좀더 연기력을 키워야할 배우? 모델로서는 개성있고 옷발도 좋았던 걸로 기억했는데,,,

그놈에 오토바이는 왜 타고 다니는지,,,이제 자리잡고 뜰려고하니,,,이렇게 되버리는걸 보니,

연예인은 정말 허무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.

고인의 명복을 빌며,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살기를....

by 오예 | 2008/08/21 17:18 | 센티메탈 | 트랙백 | 덧글(0)

이벤트 당첨된 아싸컴 조립 노트북!!

퇴근후 집에 도착하니, 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!!!
이벤트 당첨된 노트북이 온것이다!!
거짓말...거짓말!!!으하하하
밥이고 모고 얼렁 '개봉' 해주었다!!!슉!슉!
14.1인치형으로 실버 케이스다!!아름답다!!
웹 카메라가 보이는구나!!!
얇다...무게도 적당하구,,,
하지만, 손가락 끝이 창백해... 

자판 느낌이 부드럽고 좋다...
그렇게 느낄수밖에 없다...
공짜니깐...크하하하
일반 CD R/W가 아닌 DVD R/W가 장착되어있다!!
왼쪽,오른쪽에 USB를 3개 장착할수있는 단자도 있당~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충전기,드라이버시디,DVD 소프트웨어,메뉴얼~

 다시한번 이런 선물을 준 모이자님과 아싸컴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!!
최고!



형과 어머니는 이거 팔아서 밥이나 묵자고 보채는데,
유혹에 넘어갈뻔하다가,,,이것저것 셋팅하고나니,
그럴 마음이 쏵 사라졌다. 마음에 든다.으히히~

by 오예 | 2008/06/25 19:27 | 청춘일기 | 트랙백 | 덧글(6)

그림자

'그림자는

 당신이 기쁘고 밝은 날만 잘보이지,

 어둡고 추울때는 보이지 않아요'

 

080624 집으로 가기위해 언제나 지나가는 횡단보도 앞에서..

by 오예 | 2008/06/25 08:49 | 청춘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080623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역시...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인터넷은 10살 이상만 해야해...


by 오예 | 2008/06/23 17:42 | 청춘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어른병


어느새 멈췄네 내심장이
그리고 식었네 내심장이
끝없이 빌것같았던 맘이
날이리 데려왔어 시간이
왜 이제겁이나 무척이나
왜 두려워져만가나
사랑도 도전도 문책도 내꿈도
점점더 작아져만가네
지키고 싶은게 많아서
난 너무약해져 내모습가여워
아주 아늑한 늪에 빠져 나오기도 겁내
예전의 내모습 기억하나
지금의 날보면 알아볼까
가차가없는 이시간 앞에
나 한시도 맘만 메워지네


20살의 꾸던꿈이 나지막히들려
시간이 멈췄으면했어 하루같던 일년을
살아온듯해 살아갈듯해
뜻하지않는 내모습과 늘 갈등해
웃으면 울수있고 울면 웃을수있어
꿈의 무게만큼 실려온 내미래의 불안함과
다투고 다투다
현실의 타협점에 쓴웃음 내웃음에타투다
아~ yes~ 맨이되어야지 불신이 격해져도
역행하지말아야지
모든갚어치로 돌아가는
도시속에 이렇게 살아갈래
나이갚을다시말해
돌아가고싶다 아우성을질러도
이젠 허무한 메아리만들려줘
때가탄 모습에 애가타도
다신변하지말잔 약속은 하지말기로

-배치기3집 '어른병'中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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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다신 변하지말잔 약속은 하지말기로...'

by 오예 | 2008/06/23 11:22 | 센티메탈 | 트랙백(3)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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